KT(대표이사 남중수, www.kt.com)가 목동ICC(Internet Computing Center, 차세대 IDC)를 개관한다.
이번에 신축한 목동 ICC는 규모 면에서 6만5천㎡의 국내 최대이며 기술면에서도 전력이용의 효율성 극대화를 위한 직류전원 공급기술을 채택하는 등 규모, 시설, 안정성 등의 면에서 최첨단으로 설계되었다.
KT는 그 동안 다양한 노력을 통해 전력소비를 13%이상 줄이는 직류서버 시스템을 개발하고 남수원ICC 및 분당ICC에 적용하여 안정성과 효율성을 확인, 목동 ICC를 기점으로 점차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KT 남중수 사장은 “목동 ICC는 KT가 단순 통신사업자를 넘어 인터넷 생태계 Player와의 상호 협력관계를 형성하는 시금석이 될 것이며, 더 나아가서는 인터넷 생태계를 이루고 있는 기업간 경쟁이 아닌 참여와 공유, 상호협력으로 인터넷 산업 전체 파이를 키우기 위한 전환점이 되길 바란다”며 축사를 전했다.
전자신문인터넷 조정형기자 jenie@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아이폰 듀오 승부수…6개월 만에 반납해도 70% 보상
-
2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3
GTA6 국내 심의 통과... '청소년이용불가'로 11월 19일 출시 가능
-
4
삼성 '갤S26 울트라' 등 3개 제품, 美 타임 '올해 최고의 발명품' 선정
-
5
이통3사,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돌입…할인·중고폰 보상 경쟁
-
6
지스타 한 달 앞으로... 캡콤 합류에 한중일 글로벌 신작 총집결
-
7
코나미, '캐슬바니아: 벨몬트의 저주' 정식 출시
-
8
[ET시론] 'K'의 지속 기반, 콘텐츠 진흥의 문법을 다시 짜려면
-
9
LIG아큐버, 위성신호 안 닿는 터널서도 'V2X 통신'…세계 첫 실도로 시연
-
10
[특별좌담회]글로벌 6G 경쟁 격화…“표준 선점·수익화 모델 확보 우선 해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