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증권은 시장의 우려와 달리 올 5월에 이어 6월에도 LCD 패널 가격이 강세를 지속할 것이라고 밝혔다.
키움증권은 5월에 보합세를 유지했던 노트북용 패널가격은 6월에 14.1”w는 US$2~3 가격 인상이 예상되는 반면
에 15.4”w는 공급량 급증에 따른 수급 밸런스로 보합이 예상된다며, LG디스플레이의 대형 LCD 패널(IT/TV용) 출하량은 7%MoM 증가한 808만장으로 추정된다고 발표했다.
특히 시장의 우려와 달리 LG디스플레이의 LCD TV용 패널 출하량은 3월을 저점으로 완연한 회복세로 전환됐으며 올 5월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창사 이래 최대인 1.51조원, 3,770억원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전자신문인터넷 장윤정 기자 linda@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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