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우병 괴담’으로 소비자 불안이 늘어 돼지고기류 가공 제품 판매도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바이더웨이는 22일 바이더웨이 카페형 매장에서 판매중인 ‘스테프 핫도그’ 매출이 급증하고 있다고 밝혔다.
미국산 쇠고기 수입논란이 발생한 지난달 21일부터 이달 21일까지 한달동안 스테프 핫도그 매출이 전 월 같은 기간 대비 32% 늘었다는 것이다.
장승표 브랜드전략팀장은 “최근 광우병 괴담, AI(조류 인플루엔자) 확산에 따른 소비자들의 불안을 해소시키고자 철저한 위생 관리 등을 실시하고 있다”고 말했다.
정진욱기자 cool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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