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커뮤니케이션이 국세청 세무조사를 받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22일 다음커뮤니케이션에 따르면 서울지방국세청은 이달초 서울 서초동에 있는 다음커뮤니케이션 본사에 조사요원들을 보내 재무와 사업 관련 자료 등을 넘겨받았다.
다음 측은 “정기 세무조사 차원으로 6월 중순까지 진행될 것”으로 전망했다.
다음은 1995년 설립돼 2004년 처음으로 정기 세무조사를 받았으며 당시 13억8천만여원의 세금을 추징당한 바 있다.
한편 국세청은 지난해 다른 포털업체인 NHN에 대한 세무조사를 벌여 15억여원의 세금을 추징했으며 지난 4월 말부터 야후코리아에 대해서도 정기 세무조사를 진행 중이다.
김순기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항공관제에 스타링크 쓴다”…공항공사, 저궤도 위성 백업망 추진
-
2
단독'로블록스' 아이템 획득 확률 공개 의무화
-
3
이통 3사, 최적요금제 고지에 3년간 437억원 부담
-
4
정부, 휴대폰 안면인증 시행령 개정 착수…시장 우려는 여전
-
5
넥슨, '크레이지레이싱 카트라이더' 부활 선언... 원작 이름 그대로 계승
-
6
SK텔레콤 '독자 AI 모델' 첫 제조업 현장 투입…AX 상용화 초읽기
-
7
SKT, AI 자율 네트워크 레벨4 추진…차세대 OSS 전환 박차
-
8
알뜰폰 전파사용료 90% 깎아준다…QoS도 확대 적용
-
9
SKT, SK하이닉스 美 'AI 컴퍼니'에 7384억원 투자…“신규 사업 기회 발굴”
-
10
테라마스터, AI NAS 'F4-425 Pro'·'F6-425 Pro' 출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