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통신위원회는 23일 오후 2시 서울 목동 방송회관에서 ‘인터넷 멀티미디어 방송(IPTV)사업법 시행령 제정을 위한 공청회’를 연다.
유의선 이화여대 교수의 사회로 송도균 방통위 부위원장, 서병조 방통위 융합정책관, 이상식 계명대 교수 등과 이해관계자들이 나와 토론할 예정이다. 방통위는 ‘온라인 공식의견 게시란(www.kcc.go.kr)’에 올라온 각계 의견과 전문가 토론회, 이번 공청회 등을 바탕으로 시행령 최종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이은용기자 eylee@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자사주 540만주 전량 소각…800억 규모
-
2
“공공 SDN 사업 조달 기준 SW 지식재산권 평가도 추가 필요”
-
3
배우는 실사·배경은 AI…CJ ENM AI 영화 '아파트' 공개
-
4
차세대 통신 시장 선점 위한 '부총리급' 전략위 6월 가동
-
5
[ET톡] 무엇을 위한 징벌적 과징금인가
-
6
문체부, 'K게임' 재도약 논의... 주52시간 유연화·세액공제 속도낸다
-
7
kt 넷코어, 139개 협력사 초청 '파트너스데이' 개최
-
8
아카마이, 티빙에 차세대 보안 구축…비즈니스 연속성 강화
-
9
PP업계 “콘텐츠 수익배분·광고규제 개선 시급” 정부 건의
-
10
크래프톤, 1분기 매출 1.3조 '역대 최대'... PUBG 프랜차이즈만 1조 돌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