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H(대표 노태석)는 인터넷 포털 파란의 지역정보 서비스에 이용자가 직접 지도를 꾸밀 수 있도록 한 ‘인사이드맵’ 서비스를 추가했다고 19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플래시 마법사를 이용해 사진과 설명을 추가하거나 지도 편집·도형 그리기·아이콘 삽입 등 다양한 꾸미기를 할 수 있도록 한 맵편집툴로 개인이 만든 맵정보는 다른 인터넷 사이트나 까페·블로그 등으로 간편하게 이동해 사용할 수 있도록 개방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권은희 파란사업부문장은 “보다 쉽고 편리한 지도 편집이 가능해 개인 성향을 반영한 지도로 활용할 수 있을 것”이라며 “외부 사이트에서도 자유롭게 공유할 수 있는 개방적인 서비스”라고 소개했다.
김순기기자 soonkkim@
IT 많이 본 뉴스
-
1
삼성·버라이즌, 6G '통신·센싱 융합' 실증…AI로 군중 밀집도 파악
-
2
삼성 갤럭시Z8, 美 컨슈머리포트 폴더블 평가 1위
-
3
30년 만에 새 출발 '올해의 우수게임'... 첫 수상작 16종 선정
-
4
글로벌 OTT 제작 발주, 아시아가 북미·유럽 첫 추월
-
5
인텔리안테크, NI와 409억원 위성통신 단말기 공급 계약…글로벌 국방시장 진출
-
6
KT “6000만 이용자 접점 활용해 모두의AI 확산”
-
7
사진 구도 바꾸고 웹페이지 가격 추적…애플, AI 기능 확대
-
8
상용차 LTE 통신비 줄인다…아이티텔레콤, C-ITS 통합단말기 상용화
-
9
위메이드 새 최대주주 컨소시엄에 中 킹넷 합류... 중국·IP 사업 확대
-
10
SKT·KT, 인천부터 지하철 와이파이 5G 전환 착수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