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발물 및 신경화학가스를 탐지하는 센서는 초극미량의 신경화학제나 폭발물을 즉시 탐지할 수 있는 새로운 기술이다.
실리콘 나노와이어 및 다공성의 실리콘(porous silicon)칩을 이용해 탐지 센서를 개발했다. 테러 방지 등 국가 방위 및 보안산업 발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현재 국내에는 폭발물 탐지기 개발업체가 없어 전량 수입에 의존하고 있는 실정이다. 따라서 이 센서를 상품화에 성공하면 국내 수요는 물론이고 동남아시아와 미국, 아랍권 국가 등 전 세계에 수출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 또 지식재산권 선점 및 우위 확보로 국가 경쟁력이 강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광주지역 핵심 전략산업인 광산업과 부합시키면 지역경제 및 과학기술 발전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끼칠 것으로 보인다.
광주=김한식기자 hskim@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1분기 D램 가격 인상률 '70→100%' 확정…한 달 만에 또 뛰어
-
2
삼성 갤럭시S26 사전판매 흥행…신기록 기대
-
3
단독SK-오픈AI 합작 데이터센터 부지 '광주 첨단지구' 유력
-
4
“용량 부족 때문에 스마트폰 사진 지울 필요 없다”...포스텍, 광 데이터 저장기술 개발
-
5
'메이드 인 유럽' 우대…비상등 켜진 국산차
-
6
속보증시 급반등에 코스피·코스닥 매수 사이드카 발동
-
7
중동發 위기에 기름값 들썩…李대통령 “주유소 부당한 폭리 강력 단속”
-
8
AI 반도체 스타트업 리벨리온, JP모건 IPO 주관사 선정
-
9
“메모리 가격 5배 급등”…HP “AI PC 확대” vs 델 “출고가 인상”
-
10
DGIST, 세계 최초 '수소'로 기억하고 학습하는 AI 반도체 개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