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스텍은 전 박상길 대표이사를 회사자금 136억원 횡령했다는 혐의로 수사를 의뢰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테스텍은 이와 더불어 액면금 500원의 보통주식 4,590,163주의 제 3자 배정 유상 신주발행 계획을 철회한다고 공시했다.
전자신문인터넷 이희영 기자 hy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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