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씨앤피는 오는 21일 삼성동 인터콘티넨탈호텔에서 세계 최초로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기반의 보안을 동시에 제공할 수 있는 통합 솔루션 ‘HASP SRM’을 소개하기 위한 고객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불법복제로 인한 전세계 지적재산권의 피해 규모가 매년 340억 달러에 이르는 현실 속에서 개발사들이 자사의 소프트웨어 보호와 안전한 라이센싱을 제공받을 수 있는 최신 보안 솔루션을 소개하고, 국내 기업에서의 활용 사례를 공개함으로써 구체적인 시장 성장을 위한 비전을 제시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알라딘 본사의 엘리너 니센존(Elinor Nissensohn) 수석 부사장이 방한, 세미나에 참여함으로써 질의 응답 시간을 통해 보안 기술의 최신 동향 및 해외 기업들의 적용 사례 등 DRM 솔루션에 대한 궁금증을 해결할 수 있는 기회도 마련했다.
알라딘이 개발한 ‘HASP SRM’은 소프트웨어의 광범위한 복제방지와 지적재산권 보호, 안전한 라이센싱을 목적으로 소프트웨어 개발사들이 필요에 따라 하드웨어 또는 소프트웨어 기반의 보호 방법을 선택할 수 있는 보안 솔루션으로 다양한 라이센싱 옵션을 제공하기 때문에 시장상황에 따라 맞춤형 라이센싱 모델 구성이 가능하다.
정광섭 에이씨앤피 대표이사는 “오늘날과 같이 불법복제가 만연한 현실 속에서 소프트웨어 기업들이 성장하기 위해서는 저작권 보호와 수익 창출을 위한 보다 강력한 보안 기술이 요구된다”며, “이번 세미나는 소프트웨어 개발 기업들에게 보다 강력한 보안 제품과 각기 다른 환경에서의 제품 활용 팁을 제공함으로써 관련 기업들에게 유용한 시간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세미나는 소프트웨어 보안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참석이 가능하며, 참석자에게는 소정의 기념품과 추첨을 통해 네비게이션, 닌텐도DS 등 다양한 경품도 제공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에이씨앤피 홈페이지(http://www.hasp.co.kr/04_helpdesk/2008seminar.php)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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