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TP, 고용창출사업 2개 잇달아 선정

 경북테크노파크는 최근 교육과학기술부의 ‘이공계 전문기술연수사업’과 노동부의 ‘지역고용·인적자원개발사업’ 등 고용창출사업에 잇달아 선정돼 4억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고 6일 밝혔다.

경북TP는 교과부의 이공계 전문기술연구사업을 통해 미취업 상태인 이공계 졸업생의 전문기술연구사업을 시작할 계획이다. 교육참가는 교육시행 기관인 지비테크를 통해 접수하고 교육과정을 수료하면 대구경북지역 유비쿼터스, 모바일, 임베디드 관련 업종에 취업할 수 있다.

또 노동부의 지역고용·인적자원개발사업은 지역 주민의 일자리 창출을 위해 기업 인사담당자 간 네트워크를 구축함으로써 취업지원사업을 펼친다.

문영백 지역혁신팀장은 “이 두 사업을 이용해 기업이 필요한 맞춤형 인력을 양성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문의 (053)819-3047

대구=정재훈기자 jh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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