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커뮤니케이션즈(대표 박상준)가 엠파스 합병 이후 적자 전환했다.
SK커뮤니케이션즈는 지난 1분기 동안 매출 551억원, 영업손실 43억원의 실적을 기록했다고 2일 밝혔다.
회사 측은 매출은 지난해 같은 기간 431억원에 비해 28% 증가했지만, 3D SNS와 같은 신규 서비스 투자, 합병 후 영업 비용 증가로 적자 전환했다고 설명했다.
송재길 SK커뮤니케이션즈 CFO는 “최근 싸이월드 트래픽이 급성장하고 있어 향후 광고부문의 매출이 크게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며 “신규 통합검색 서비스, 3D SNS 출시 등이 예정돼 있어 하반기에는 실적이 개선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수운기자 pero@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자사주 540만주 전량 소각…800억 규모
-
2
“공공 SDN 사업 조달 기준 SW 지식재산권 평가도 추가 필요”
-
3
배우는 실사·배경은 AI…CJ ENM AI 영화 '아파트' 공개
-
4
[ET톡] 무엇을 위한 징벌적 과징금인가
-
5
문체부, 'K게임' 재도약 논의... 주52시간 유연화·세액공제 속도낸다
-
6
kt 넷코어, 139개 협력사 초청 '파트너스데이' 개최
-
7
아카마이, 티빙에 차세대 보안 구축…비즈니스 연속성 강화
-
8
PP업계 “콘텐츠 수익배분·광고규제 개선 시급” 정부 건의
-
9
방미통위, 롯데카드 CI 유출에 과태료 1125만원 부과
-
10
크래프톤, 1분기 매출 1.3조 '역대 최대'... PUBG 프랜차이즈만 1조 돌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