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엑스레이(DR) 촬영장치 전문 기업 뷰웍스(대표 김후식)는 코스닥 상장 예비심사청구서를 접수했다고 1일 밝혔다. 이 회사는 지난해 매출 167억원, 순이익 45억원을 기록했다. 매출의 80% 이상을 의료기기가 차지하고 있으며 산업용 카메라도 제조하고 있다. 뷰웍스는 삼성전자의 DR 검출기 개발 사업에도 공동 참여하는 등 나름대로 CCD방식의 DR 분야에서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다.
안수민기자 smahn@
많이 본 뉴스
-
1
아성다이소, 여름 휴가철 앞두고 '비치 리조트룩 기획전' 실시
-
2
AI 3대 강국 도약 목표…5년간 R&D 200조 투자
-
3
삼성, '하이브리드 본딩 우위' 정량 입증…HBM4E 열 관리 우세
-
4
美 트럼프 행정부, 오픈AI에 GPT-5.6 단계적 출시 요청
-
5
李대통령, 취임 첫 해 4분기 지지율 63%…DJ와 같고 盧보다 높아
-
6
LG CNS, 구글 클라우드 '제미나이 엔터프라이즈 어드밴스드 컴피턴시' 획득
-
7
오늘부터 석유최고가 리터당 150원 인하…휘발유 1784원
-
8
삼성SDI, 美 합작공장 ESS 전환 본격화…장비 발주 착수
-
9
홈플러스 청산 위기에…마트노조·진보당 “정부가 직접 나서라”
-
10
김미애 “추가 반도체 클러스터 왜 필요한가…국가 전략부터 설명해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