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FT(대표 송주영, www.ever.co.kr)가 WCDMA 단말기인 EVER ‘플러스스타일(EV-W370)’을 출시한다고 29일 밝혔다.
플러스 스타일은 ‘플러스 홀릭(EV-W350)’의 후속 모델로 플러스 홀릭의 장점이 그대로 녹아있다. 투폰 서비스를 비롯, 모바일 커머스 기능, 138개국 자동로밍 기능 등이 플러스 홀릭(EV-W350)에서처럼 사용할 수 있다.
또한 이번 ‘플러스스타일’에는 EVER에서 직전에 출시한 ‘미러폰(EV-W270)’에 적용했던 거울 기능이 추가됐다. WCDMA 단말기의 영상통화용 카메라를 이용하여 LCD액정을 거울로 활용할 수 있다.
이밖에 지상파 DMB, 최대 4명까지 지원되는 영상통화, MP3, 전자사전, 이동식디스크 등의 기능이 제공된다.
`플러스스타일` EV-W370은 실버 색상으로 먼저 선보이며, 네이비블루 색상을 추가로 선보일 예정이다. 가격은 40만원대 후반이다.
전자신문인터넷 조정형기자 jenie@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2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3
삼성전자 “HBM4, 3분기 메모리 매출 과반 예상”
-
4
삼성전기, 2026년 1분기 영업이익 2806억원…전년比 40%↑
-
5
소프트뱅크-인텔, HBM 대체할 '9층 HB3DM' 기술 공개
-
6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
7
삼성중공업, 1분기 영업이익 2731억원…전년比 122%↑
-
8
LG에너지솔루션, 1분기 매출 6조5550억·2078억 손실 기록
-
9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
10
"반도체만 챙기나" 삼성전자 DX 노조 하루 천명 탈퇴…노노 갈등 격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