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자동차가 첨단 편의사양을 적용한 2009년형 오피러스를 오늘부터 시판한다.
2009년형 오피러스는 ’GH270 럭셔리’ 모델과 ’GH330 스페셜 럭셔리’ 이상 모델에 버튼시동 스마트키 시스템과 자동 요금징수 시스템(ETCS) 등 첨단 편의사양을 기본 적용했다.
버튼시동 스마트키 시스템은 차량에 설치된 감지 센서가 운전자의 스마트키를 인지해 리모컨이나 키의 사용 없이 버튼 조작만으로도 도어 잠금과 해제, 시동을 켜고 끌 수 있는 시스템이다.
자동 요금징수 시스템(ETCS)은 편리하게 유료 도로를 통행할 수 있도록 하이패스 단말기를 전자식 룸미러에 통합했다.
이 밖에 MP3 기능과 AUX/USB/iPod 단자가 추가되고 DVD 7.1채널 AV시스템이 적용됐다.
가격은 ’GH270’ 가솔린 모델이 3300만∼3555만원, ’GH270’ LPI 모델이 3110만∼3611만원, ’GH330’ 모델이 3660만∼4870만원, ’GH380’ 모델이 5380만원이다.
윤대원기자 yun1972@
많이 본 뉴스
-
1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2
HD현대, 대형 전기추진선 상용화 기술개발 가속
-
3
SK, 웨스팅하우스 지분 인수 수조원 투자 검토
-
4
TSMC, 3분기 매출 전년대비 41% 증가…2나노 비중 확대
-
5
라온텍-에스엔디스플레이, 페로브스카이트 기반 차세대 마이크로디스플레이 협력
-
6
[세미콘 웨스트 2026]엔비디아·지멘스, 차세대 AI 칩 노광 연산 최대 12배 가속… '칼리버·큐리소' 결합
-
7
[세미콘 웨스트 2026]엔비디아, 반도체 소재 시뮬레이션 가속 '큐포텐셜' 첫 공개… GPU 대비 3배 빨라
-
8
中 나우라, 하이브리드 본딩 장비기업 인수…첨단 패키징 사업 강화
-
9
[세미콘 웨스트 2026]반도체 무게중심, '후공정'으로 이동
-
10
[영상] 노보센스, KES 2026서 산업용·로봇용 반도체 기술 선보여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