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비츠(대표 최인찬 www.havitz.com)가 92%의 색재현율에 AADCR 10,000:1 명암비를 지원하는 22인치 LCD모니터(HVM221WAR)를 출시했다.
이번에 선보인 제품은 DVI, D-SUB, AUDIO를 지원하며, 하비츠가 독자 개발한DAC(Drift Adjusting Circuity)기술을 적용하여, AADCR(Advanced Active Dynamic Contrast Ratio)명암비 10,000:1까지 구현했다.
앞으로 하비츠는 이 기술을 자체 개발 제품에 적용하여 한층 더 역동적인 명암 비율을 구성할 수 있게 됐다.
HVM221WAR은 1680 X 1050(60Hz)의 높은 해상도, AADCR 10,000:1의 명암비(Advanced Active Dynamic Contrast Ratio), 상하, 좌우 170, 160도 시야각, 300칸델라의 밝기, 5ms의 응답속도가 지원되며, 고정종횡비 16:10, 4:3이 지원된다.
하지츠 관계자는 ”HVM221WAR은 동영상 감상 및 게임 시 다이나믹한 명암비의 효과를 감상할 수 있고, 19형 와이드 HVM911WAR도 동일한 사양으로 함께 출시 한다"고 밝혔다.
전자신문인터넷 조정형기자 jenie@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2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3
삼성전자 “HBM4, 3분기 메모리 매출 과반 예상”
-
4
삼성전기, 2026년 1분기 영업이익 2806억원…전년比 40%↑
-
5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
6
삼성중공업, 1분기 영업이익 2731억원…전년比 122%↑
-
7
LG에너지솔루션, 1분기 매출 6조5550억·2078억 손실 기록
-
8
소프트뱅크-인텔, HBM 대체할 '9층 HB3DM' 기술 공개
-
9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
10
"반도체만 챙기나" 삼성전자 DX 노조 하루 천명 탈퇴…노노 갈등 격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