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성기 포스텍 총장은 24일 서울대학교에서 열린 ‘제52회 한국세라믹학회 춘계총회’에서 세라믹학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학술상을 수상했다. 백 총장은 150여 편의 세라믹 관련 연구논문을 세계적 학술지 등에 발표했으며, 세계 최고의 세라미스트들만이 모인 ‘월드세라믹아카데미(World Academy of Ceramics)’회원으로도 활동하고 있다. 또 올해는 한국세라믹학회 수석부회장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내년에는 이 학회의 회장직을 수행할 예정이다.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사설] AIDC특별법, 시행령 보강 필수다
-
2
[ET톡] 가상자산 과세 3개월 앞...기준 마련 시급
-
3
[ET단상] AI시대, 생각과 의심의 힘
-
4
[조현래의 콘텐츠 脈] 〈18〉2026 아시안게임, 한국 e스포츠의 위상
-
5
[기고] AX시대의 아이러니? 지식관리KMS
-
6
[사설] 모두의창업, 숫자채우기로 가선 안된다
-
7
[기고] 햇빛이 지속가능한 주민소득이 되려면
-
8
[테크 차이나] 가격전쟁 멈추는 국가…中 왜 '출혈경쟁' 산업정책으로 다루나
-
9
[ET톡] 이제 우주도 민간의 시간이다
-
10
[부음] 남승우(한화생명 홍보실 부장)씨 본인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