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성기 포스텍 총장은 24일 서울대학교에서 열린 ‘제52회 한국세라믹학회 춘계총회’에서 세라믹학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학술상을 수상했다. 백 총장은 150여 편의 세라믹 관련 연구논문을 세계적 학술지 등에 발표했으며, 세계 최고의 세라미스트들만이 모인 ‘월드세라믹아카데미(World Academy of Ceramics)’회원으로도 활동하고 있다. 또 올해는 한국세라믹학회 수석부회장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내년에는 이 학회의 회장직을 수행할 예정이다.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기고] AI를 탑재한 디지털 트윈, 물리 세계를 통제한다
-
2
[정구민의 테크읽기] '파리모터쇼'로 보는 중국의 공세, 유럽의 위기와 우리의 과제
-
3
[ET톡] SW 생태계 대대적 재정비해야
-
4
[사설] K증시, 충격을 경쟁력으로 메우자
-
5
[ET시론] 딥테크가 만드는 산업 구조의 다양화와 제2·제3의 성장축
-
6
[데스크라인] 모두의 창업 2기, 다시 서는 희망의 사다리 돼야
-
7
[김장현의 테크와 사람] 〈111〉사이버공격의 시대, 정보보안 일자리가 부상하는 이유
-
8
[리더스포럼] AI와 1인 유니콘 시대 도래:솔로프러너 육성
-
9
[테크 차이나] 기계를 팔고 끝나지 않는다…중국 '서비스형 제조' 수익과 책임
-
10
[ET시선]삼성바이오 노조, 글로벌 CDMO '골든타임' 무게 알아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