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청두가 세계 최대 게임 대회인 WCG 2009 개최 도시로 결정됐다. WCG 주관사인 ICM 김형석 사장(오른쪽)과 왕쫑린 청두 부시장이 23일 중국 청두 센츄리시티 프라이드인터내셔널 컨벤션센터홀에서 열린 ‘WCG 2009 호스트 시티 조인식’에서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있다.
장동준기자 djjang@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SG칼럼] 폭염 속 유럽 에어컨 논쟁, 그 틈을 파고든 중국
-
2
[ET시론] AI 시대, 공공기관 개인정보 보호는 기술보다 거버넌스가 우선
-
3
[ET톡] K바이오, 돈맥경화 아닌 경로의 문제
-
4
[정유신의 핀테크스토리]AI가 지갑을 여는 시대, 에이전틱 커머스의 개막
-
5
[사설] 'SF AI 선언' 실행이 중요하다
-
6
[이내찬교수의 광고로 보는 통신역사]〈63〉변혁적 AI가 몰고 올 메가시프트 시대에 대비하려면
-
7
[전화성의 기술창업 Targeting] 〈404〉 [AC협회장 주간록114] 초기투자 생태계, 이제는 운영 구조 바꿔야 한다
-
8
[사설] 셀트리온, 국내 1위 넘어 글로벌 1위 질주를
-
9
[ET단상] AI 에이전트 시대, 아이덴티티 거버넌스의 기준은 '최소 권한'이다
-
10
[인사] 고용노동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