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티씨정보통신(대표 김성기, www.btc.co.kr)은 인천국제공항 푸드코트에 오픈 예정인 이씨엠디(대표 한윤우, www.ecmd.co.kr)의 외식 브랜드 ‘풍경마루전통’과 ‘델리스카이’에게 자사의 DID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비티씨정보통신은 지금까지 출시된 ‘제우스-드림뷰’제품이 아닌, 이씨엠디를 위해 특별 제작하는 제품인 40인치 디지털병풍형 DID와 22인치의 디지털메뉴판, 2x2 형태의 22인치 멀티비전 제품 등에 대한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이씨엠디의 한식점 ‘풍경마루전통’에 납품할 40인치 디지털 병풍형 DID는 고전 미와 디지털이 결합된 제품으로, 특별 제작한 병풍에 40인치 DID 4개를 장착했다.
또한, 이씨엠디의 또 다른 브랜드인 ‘델리스카이’에는 외국인 주문을 돕기 위해, 기존 종이 책자의 메뉴판이 아닌, 다양한 사진과 동영상 등의 컨텐츠를 보여줄 수 있는 22인치 디지털 메뉴판과 22인치 DID 4개가 한 곳에 모여있는 멀티비전 제품도입을 통해 국제공항에 걸맞은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이명철 비티씨정보통신의 DID사업부 실장은 "참신한 디지털 병풍형DID와 멀티비전등 다양한 형태의 DID를 통한 고객서비스 도입으로 ECMD매장들은 공항 내 경쟁업체보다 우위를 차지할 것이라 확신한다” 라며 “앞으로도, 외식분야와 같은 새로운 신규 시장 개척을 통해 DID시장 선도업체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라고 했다.
전자신문인터넷 조정형기자 jenie@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메모리가 비싸면 다운받아”…메모리 대란에 20년차 밈 재소환
-
2
인텔, 첨단 패키징 앞세워 파운드리 부활 속도
-
3
최태원 SK 회장 “AI 시대, 인재 정의 달라질 것…제너럴리스트 필요”
-
4
한화오션, 캐나다 잠수함 수주 막판 총공세…獨 맹추격
-
5
'임협 타결' 삼성, 협력사 상생·인재 양성 5조 투자
-
6
젠슨 황, 다음 주 방한…반도체·AI 협력 논의 전망
-
7
삼성전기, AI 서버·전장에 R&D 집중…고부가 부품 사업 확대
-
8
삼성전자, 5년간 5조원 상생 투자 선언…임협 타결 직후 '쇄신' 천명
-
9
속보삼성전자 임금 협약 잠정 합의안 찬반투표 가결
-
10
[테크데이, '판'이 바뀐다]〈8〉하나마이크론, AI 시대 첨단 기판·패키징 솔루션으로 글로벌 도약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