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증권(대표 배호원)은 오는 25일부터 내달 2일까지 삼성증권 지점이 없는 전국 10개 지역(김포·남양주·속초·서귀포·논산·양산·충주·군산·경산·광양)에서 ‘전국민 부자 되기 투자설명회’를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오현석 투자정보 파트장 등 삼성증권의 베스트 강사들이 이번 설명회에 참석해 전반적인 자산관리 및 주식시장 전망에 대해 강연한다. 지점이 없는 지역에 투자설명회를 여는 것은 업계에서 삼성증권이 처음이다.
정영완 투자전략센터장은 “직접적인 영업목적보다는 투자 저변 확대에 맞춰 더 많은 투자자에게 올바른 투자 방법과 삼성증권만의 자산관리 노하우를 전파한다는 차원에서 기획했다”고 설명했다.
참석을 원하는 투자자는 삼성증권 홈페이지(www.samsungfn.com)나 전화(1588-2323)로 신청하면 된다.
이형수기자@전자신문, goldlion2@
경제 많이 본 뉴스
-
1
'미토스 쇼크'에 금융권 통합 AI 가이드라인 '답보'
-
2
"반도체만 챙기나" 삼성전자 DX 노조 하루 천명 탈퇴…노노 갈등 격화
-
3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
4
코스피 6500선 하락…호르무즈 해협·미국 통화정책 불확실성 커져
-
5
삼성家, 12조원 상속세 완납…이건희 유산, 세금·문화로 돌아왔다
-
6
[ET특징주] 신한제18호스팩, 코스닥 상장 첫날 188%↑
-
7
빗썸, 영업정지 일단 피했다…법원 집행정지 인용
-
8
FIU-두나무 법정공방 2심으로…FIU 항소장 제출
-
9
반도체 호황에 2분기 수출 30% 증가 전망…2300억달러 달성 관측
-
10
에코프로머티리얼즈 46% 의무보유 해제…5월 56개사 보호예수 풀린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