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 권위를 자랑하는 미국 포브스가 넥슨의 부분유료화 모델에 찬사를 보냈다.
포브스는 최근호에서 ‘How Free Games Make Money’란 제목의 기사에서 무료로 게임을 서비스하며 새로운 방식으로 수익을 창출하는 부분유료화 모델을 정착시킨 기업으로 넥슨을 꼽고 이 모델이 게임 시장의 새로운 트렌드로 부상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포브스는 게임 내 광고와 부분유료화 등을 무료 게임의 수익모델로 언급하며 특히 성공한 부분유료화 게임으로 북미 시장에서 선전하고 있는 메이플스토리 사례를 들었다. 포브스는 넥슨이 북미지역 이용자에게 약 60만개의 메이플스토리 아이템을 판매, 총 160만달러의 수익을 창출했다고 밝혔다.
아울러 포브스는 최근 소니나 EA 등 거대 게임업체에서도 부분유료화 신작 게임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전망했다.
한편 넥슨은 작년 3월 비즈니스위크에서도 북미 시장에서 좋은 성과를 보이고 있는 메이플스토리가 참신하고 독창적인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제시했다고 보도된 바 있다.
권준모 넥슨 사장은 “넥슨은 세계 최초로 부분 유료화라는 새로운 수익구조를 온라인게임에 도입했고 북미 시장에서도 선불카드라는 모델을 선보였다”며 “앞으로도 수준 높은 콘텐츠는 물론이고 보다 선진적인 수익모델을 만들어낼 것”이라고 말했다.
장동준기자 djj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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