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C&C 임직원들이 17일 장애인의 날을 맞아 서울시 강동구 주몽재활원 뇌병변 장애아동 61명과 함께 서울 코엑스에 위치한 아쿠아리움을 방문해 상어와 돌고래 등 바다 동물을 보며 즐거운 한 때를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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