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경제부는 새로운 연구·개발(R&D) 정책 방향을 논의하는 ‘민·관 공동 워크숍’을 18일 오후 서울 메리어트 호텔에서 개최한다고 이날 밝혔다.
이번 정부조직개편으로 정부 R&D 총예산의 38%인 약 4.1조원을 집행하게 된 지경부는 옛 산자·정통·과기부의 R&D 지원방식을 융합시킨 새로운 정책 방향을 도출키 위해, 이번 워크숍을 통해 수요자인 민간 전문가들의 제안을 적극 수용한다는 방침이다.
이날 행사에는 임채민 지경부 제1차관 등이 참석한다.
류경동기자@전자신문, nina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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