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성규 한국철도기술연구원장은 기존 4본부 3센터 3단 3실 41팀 체제이던 조직을 2부 4센터 26연구실(팀)로 대폭 슬림화해 개편했다.
최성규 원장은 이번 조직개편이 융합 기술의 창출과 철도산업의 고부가가치화를 위한 경쟁력 강화를 목표로 담고 있다고 밝혔다. 조직개편을 통해 그동안 전공별로 분리한 본부를 융합시스템의 개발을 위해 과감하게 통합하고, 신성장 동력사업의 발굴을 위해 신규 R&D 수행에 적합한 조직으로 미래전략센터를 신설했다. 또 중소기업 지원과 시장 친화적인 연구를 위해 철도산업지원실을 새로 마련했다.
이진호기자 jho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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