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SR는 자사가 판매한 블루투스 칩세트가 10억개를 돌파했다고 16일 밝혔다. CSR의 칩세트는 전세계 블루투스 제품중 약 60%에 들어가 있다.
CSR의 블루투스 솔루션인 블루코어(BlueCore)는 주요 휴대폰제조사들과 애플·델·소니·도시바 등에서 활발히 사용중이다. 회사 측은 크기, 성능, 전력소모 모두 업계 최고의 성능을 자랑한다고 소개했다.
욥 반 버든 CSR CEO는 “블루코어 칩세트 판매 10억개 달성은 규모 뿐 아니라, 업계에서 선도적인 블루투스 솔루션 제공업체로서의 입지를 공고히 하는 데 있어 의미있는 일”이라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무선통신 기능을 갖춘 제품들로 시장 점유를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설성인기자@전자신문, siseol@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2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3
삼성전자 “HBM4, 3분기 메모리 매출 과반 예상”
-
4
삼성전기, 2026년 1분기 영업이익 2806억원…전년比 40%↑
-
5
소프트뱅크-인텔, HBM 대체할 '9층 HB3DM' 기술 공개
-
6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
7
삼성중공업, 1분기 영업이익 2731억원…전년比 122%↑
-
8
LG에너지솔루션, 1분기 매출 6조5550억·2078억 손실 기록
-
9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
10
"반도체만 챙기나" 삼성전자 DX 노조 하루 천명 탈퇴…노노 갈등 격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