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컴(대표 최명동)은 제동유지장치 ‘오토홀드’ 구매를 원하는 고객을 직접 방문해 제품을 설치해주는 ‘찾아가는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16일 밝혔다.
오토홀드’는 언덕길에서 차가 뒤로 밀리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이지컴이 개발한 제동유지장치이다.
이지컴은 주변에 대리점이 없어 용품을 구입하지 못하는 운전자를 위해 본사에서 직접 무료 출장서비스를 제공한다고 설명했다. ‘오토홀드’ 가격은 부과세 포함하여 29만원(장착비 별도)이며 장착시간은 40분∼1시간 이다.
윤대원기자@전자신문
모빌리티 많이 본 뉴스
-
1
BMW, 연내 세단 7시리즈·SUV X5 출격
-
2
기아, 대형 PBV 'PV7' 첫 공개…유럽 전동화 밴 안방 정조준
-
3
2028년 엔비디아, 2029년 자체 '아트리아 AI'…현대차그룹, 자율주행 '투트랙' 양산 속도전
-
4
테슬라 '9년 만의 로드스터' 10월 1일 공개 예고에 '희망고문' 논란 고조
-
5
[테크 차이나] 볼보, '벤츠맨' 잇단 영입…中 시장 부진 돌파구 찾을까
-
6
렉서스코리아, 8세대 완전변경 '올 뉴 ES' 사전계약…순수전기차 7160만원부터
-
7
폭스바겐, 골프 GTI 20주년 기념 '블랙 에디션' 출시
-
8
하만, 제네시스 플래그십 'GV90'에 뱅앤올룹슨 3D 사운드 공급
-
9
윌가드크리에이티브랩, 제주 애월 도로에 방향지도성 재귀반사시트 'WALL GUIDE' 시범 적용
-
10
폭스바겐그룹코리아, 미래차 개발 이끌 소프트웨어 전문 인력 육성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