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스코가 파트너사들과의 동반 성장을 목표로 파트너 지원 프로그램을 강화하고 나섰다.
시스코시스템즈코리아(대표 손영진, www.cisco.com/co.kr)는 파트너사들간 협업을 지원하기 위한 ‘파트너 익스체인지(Cisco Partner Exchange)’ 네트워크와 인재 양성을 도울 ‘파트너 탤런트 네트워크(Partner Talent Network)’ 플랫폼 등 새 우수 인력 관리 지원 프로그램을 발표했다.
파트너 익스체인지는 시스코 파트너사들이 협업이 필요한 적합한 파트너를 손쉽게 찾아 연계해 협업을 진행할 수 있도록 설계돼 있다.
이는 세계 전역의 8,500개 이상의 시스코 공인 파트너, 매니지드 서비스 공급업체, 디스트리뷰터, 애플리케이션 파트너사들이 이용하게 될 것으로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창출하는데도 크게 기여할 수 전망이다.
특히 새로이 선보인 다양한 우수 인력 관리 지원 프로그램은 소셜 네트워킹 협업 기능과 인터랙티브 비디오 기술을 근간으로 했다.
기존의 ‘파트너 탤런트 포털(Partner Talent Portal)’를 웹 2.0 협업 기술을 근간으로 혁신한 ‘파트너 탤런트 네트워크’는 직원들과 신입 지원자들간의 보다 효율적인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하다.
시스코는 파트너사들의 성장을 보장하기 위한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강화함으로써 시스코와 파트너사들 각각의 비즈니스 기회를 확대해 나가는 것은 물론 전세계 IT 기술 격차를 줄이는 동시에 기술 수준을 향상시키는데도 크게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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