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블릿 전문업체 와콤(Wacom)의 한국법인 와콤디지털솔루션즈(대표 서석건)는 고객에게 친밀하게 다가가고 회사 이름을 ‘한국와콤’으로 변경했다고 8일 발표했다.
사명변경과 함께, 한국와콤은 강남구 역삼동에 위치했던 본사와 고객센터를 마포구 상암동으로 확장 이전했다. 이에 맞춰 홈페이지 주소(www.wacomkorea.com)를 변경하고, 새 단장을 했다. 한국와콤 서석건 사장은 “이번 사명 개정과 사무실 이전은 변화를 넘어 와콤의 미래 전략을 위한 새로운 출발을 의미한다”며 “올해도 다양한 마케팅 활동과 신제품 출시로 창의적인 디지털 라이프를 선도하는 기업으로 발전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차윤주기자 chayj@
플랫폼유통 많이 본 뉴스
-
1
단독네이버, 멤버십 '무료배송' 기준 바꾼다…'최종 결제 1만원 이상'으로
-
2
[무엇이든리뷰] '카카오멤버십' 써보니…록인 효과 '확실', 외부 확장·안정성은 '과제'
-
3
카카오, 정신아 대표 나서 '오픈톡' 개최…인적분할 본격 준비
-
4
배달업계, 수수료 상한제 추진에 “라이더 임금도 지급 못해”
-
5
올리브영, '뷰티 컨설턴트'로 차별화…상품 추천 넘어 매장 경험 승부수
-
6
신세계그룹, '쓱데이' 개최…18개 계열사 총출동
-
7
CU, 지역 양조장 공동 개발 맥주 '서울 호펜바이세' 출시
-
8
치지직, '월즈 2026' 생중계…T1·젠지 등 국내 4개 팀 출전
-
9
델 테크놀로지스, 산업 현장용 러기드 AI 노트북 2종 공개
-
10
[취업걱정 없는 명품학교] 〈511〉 분당아람고등학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