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측기 전문기업 르크로이(대표 이운재 www.lecroy.co.kr)는 7일 자사의 오실로스코프 제품군인 ‘M-타입’ 오실로스코프 6개의 모델을 출시했다.
200MHz∼2GHz 대역폭 주파수 범위에서 I2C, SPI, UART, RS-232, CAN, LIN, 플렉스레이(FlexRay) 등 각종 시리얼 통신 분석을 할 수 있다. 36 채널의 혼합 신호 측정 옵션 등 다양한 임베디드 모듈 테스트 솔루션도 탑재했다. 히스토그램, 사용자 정의 기능, 전원 디바이스 분석 기능도 있다.
르크로이는 오는 16일 M-타입 제품 홍보를 위한 임베디드 테스트 관련 온라인 세미나를 개최한다. 온라인 세미나와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www.lecroy.co.kr을 참조하면 된다.
최순욱기자@전자신문, choisw@
많이 본 뉴스
-
1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2
HD현대, 대형 전기추진선 상용화 기술개발 가속
-
3
SK, 웨스팅하우스 지분 인수 수조원 투자 검토
-
4
TSMC, 3분기 매출 전년대비 41% 증가…2나노 비중 확대
-
5
라온텍-에스엔디스플레이, 페로브스카이트 기반 차세대 마이크로디스플레이 협력
-
6
[세미콘 웨스트 2026]엔비디아·지멘스, 차세대 AI 칩 노광 연산 최대 12배 가속… '칼리버·큐리소' 결합
-
7
[세미콘 웨스트 2026]엔비디아, 반도체 소재 시뮬레이션 가속 '큐포텐셜' 첫 공개… GPU 대비 3배 빨라
-
8
中 나우라, 하이브리드 본딩 장비기업 인수…첨단 패키징 사업 강화
-
9
[세미콘 웨스트 2026]반도체 무게중심, '후공정'으로 이동
-
10
[영상] 노보센스, KES 2026서 산업용·로봇용 반도체 기술 선보여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