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측기 전문기업 르크로이(대표 이운재 www.lecroy.co.kr)는 7일 자사의 오실로스코프 제품군인 ‘M-타입’ 오실로스코프 6개의 모델을 출시했다.
200MHz∼2GHz 대역폭 주파수 범위에서 I2C, SPI, UART, RS-232, CAN, LIN, 플렉스레이(FlexRay) 등 각종 시리얼 통신 분석을 할 수 있다. 36 채널의 혼합 신호 측정 옵션 등 다양한 임베디드 모듈 테스트 솔루션도 탑재했다. 히스토그램, 사용자 정의 기능, 전원 디바이스 분석 기능도 있다.
르크로이는 오는 16일 M-타입 제품 홍보를 위한 임베디드 테스트 관련 온라인 세미나를 개최한다. 온라인 세미나와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www.lecroy.co.kr을 참조하면 된다.
최순욱기자@전자신문, choisw@
전자 많이 본 뉴스
-
1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2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3
삼성전자 “HBM4, 3분기 메모리 매출 과반 예상”
-
4
삼성전기, 2026년 1분기 영업이익 2806억원…전년比 40%↑
-
5
삼성중공업, 1분기 영업이익 2731억원…전년比 122%↑
-
6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
7
LG에너지솔루션, 1분기 매출 6조5550억·2078억 손실 기록
-
8
소프트뱅크-인텔, HBM 대체할 '9층 HB3DM' 기술 공개
-
9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
10
"반도체만 챙기나" 삼성전자 DX 노조 하루 천명 탈퇴…노노 갈등 격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