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선물거래소(KRX)는 반도체 칩 외부를 덮어 밀봉하는 재료인 EMC를 생산한는 네패스신소재가 코스닥시장에 4일 상장된다고 2일 밝혔다.
네패스신소재는 지난 2000년 2월에 LG화학의 EMC 사업부를 영업 양수해 설립됐으며, 하이닉스반도체, 세미텍, 하나마이크론 등에 제품을 공급하고 있다.
지난해 이 회사는 매출액 155억5800원, 순이익 16억7200만원을 기록했다. 자본금은 14억3000만원이고 최대주주인 네패스가 31.5%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다. 주식은 액면가 500원이고 발행가는 4400원이다. 상장주선인은 우리투자증권이다.
이경민기자@전자신문, kmlee@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사우디 모스크 100곳에 천장형 시스템에어컨 1000여대 공급
-
2
가상자산 시총 9개월만에 반토막…스테이블코인마저 꺾였다
-
3
삼성전자, 대표 직속 '로봇 사업 조직' 신설
-
4
[ET특징주] 하락장 속 나홀로 질주… 삼천당제약, 美 FDA 회신에 주가 上
-
5
새마을금고, 자체 AI 플랫폼 구축한다
-
6
단독철도공단 LTE-R 공사비 분쟁…조정위 일부 인정에도 법정행
-
7
크로커스, AI 데이터센터용 반도체 변압기 개발 착수…정부 R&D 주관기관 선정
-
8
카드사도 VAN업 직접 한다…금융당국 해석에 업계 충돌
-
9
AI 데이터센터, 전력 확보 넘어 '설비 경쟁력'이 자산가치 가른다
-
10
가상자산 M&A 161억달러…코인 넘어 금융 인프라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