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코리아(대표 손영석)는 휴대형 초음파 진단 장비에 적합한 고집적 아날로그 제품인 ‘AFE5805’를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이 제품은 TI가 선보일 AFE58xx 제품군중 하나이며, 뛰어난 영상을 구현하면서도 전력 소비는 줄여 효과적인 초음파 시스템 설계를 지원한다.
기존 통합형 솔루션보다 50%의 공간 절약 효과와 40%의 잡음 감소 등도 특징이다.
켄트 노박 TI 부사장은 “TI는 AFE58xx 제품 로드맵을 통해 초음파 시스템에서 품질과 가격 경쟁력을 갖춘 기술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설성인기자@전자신문, siseol@
많이 본 뉴스
-
1
추미애 '소방은 재정 빨대' 논란…李대통령은 “천금 준들 아깝겠나”
-
2
단독네이버, 멤버십 '무료배송' 기준 바꾼다…'최종 결제 1만원 이상'으로
-
3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4
'외산의 무덤' 日 장벽 넘은 셀트리온…김호웅 부사장 “내년 도입 제품 2배 확대”[WAC 2026]
-
5
[무엇이든리뷰] '카카오멤버십' 써보니…록인 효과 '확실', 외부 확장·안정성은 '과제'
-
6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7
국힘, 용인갑 재투표 없이 윤재복 선정…양향자 '전면 재선거' 요구 불수용
-
8
[신차 드라이브] 세단 주행 감성에 안락함 더했다…볼보 플래그십 전기 세단 ES90
-
9
산단공 경북본부, 구미산단 근로자·가족, 지역주민과 함께 행복문화체험 한마당 개최
-
10
항만으로 맺은 인연, 스마트시티로 잇기…인천·하이퐁 협력 확대 논의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