왠 가속 및 웹 보안장비 업체인 블루코트(지사장 김종덕 www.bluecoat.co.kr)는 자사의 보안 서비스인 웹펄스를 통해 하루에 10억개 이상의 URL 분류 및 웹 사이트를 지난 6년간 분석, 확보한 악성 URL이 2000만개를 돌파했다고 2일 밝혔다.
블루코트가 확보한 URL은 성인, 도박, 스포츠 등 다양한 카테고리별로 분류, 각 기업들이 다양한 접속 관리 정책이 가능하도록 지원한다. 특히 매일 10억개 이상의 URL 정보를 실시간으로 분석, 고객들에게 제공함으로써 새로운 자료에 잠재되어 있는 악성 위협에 대한 신속한 대처가 가능하다.
김종덕 지사장은 “인터넷은 지속적으로 새로운 위협을 만들어 내고 있다”며 “웹펄스를 통해 하루 10억건에 달하는 URL을 분석함으로써 웹 콘텐츠와 잠재된 위험을 순식간에 감지할 수 있는 최고의 기반을 갖추게 됐다”고 설명했다.
홍기범기자@전자신문, kbh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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