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커뮤니케이션즈(대표 박상준)의 전화영어 서비스 ‘스피쿠스(www.spicus.com)’는 실제 대기업 인사담당자와 영어면접 대비 훈련을 할 수 있는 ‘네이트온 실전 영어면접’ 서비스를 오픈했다고 1일 밝혔다.
네이트온 메신저를 통해 화상으로 제공되는 이 서비스는 GM, IBM 등 미국 대기업의 전직 인사담당자가 직접 면접을 진행한다.
노련한 인사 담당자의 질문에 답하며 실제 영어면접에 대비 할 수 있는 것.
이용자는 먼저 자신의 지원분야를 포함한 영문 이력서를 작성하면 된다. 면접관은 작성된 이력서를 바탕으로 20분간 국내 대기업 및 외국계 기업 기출문제 중심의 면접을 진행하게 된다.
인터뷰 후에는 실제 대기업의 면접 평가지를 차용한 평가 피드백과 의사소통능력, 논리적 말하기 등 총 5가지 영역에 걸쳐 약점 보강 방법이 제공된다.
조세원 스피쿠스 팀장은 “네이트온 실전 영어면접은 온라인을 통해 최초로 제공되는 영어면접 대비 학습 서비스”라며 “오프라인에 비해 저렴한 가격은 물론, 실제 인사담당자와 예비 면접 기회를 가질 수 있다는 장점 때문에 취업 준비생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자사주 540만주 전량 소각…800억 규모
-
2
차세대 통신 시장 선점 위한 '부총리급' 전략위 6월 가동
-
3
“공공 SDN 사업 조달 기준 SW 지식재산권 평가도 추가 필요”
-
4
배우는 실사·배경은 AI…CJ ENM AI 영화 '아파트' 공개
-
5
[ET톡] 무엇을 위한 징벌적 과징금인가
-
6
문체부, 'K게임' 재도약 논의... 주52시간 유연화·세액공제 속도낸다
-
7
PP업계 “콘텐츠 수익배분·광고규제 개선 시급” 정부 건의
-
8
아카마이, 티빙에 차세대 보안 구축…비즈니스 연속성 강화
-
9
kt 넷코어, 139개 협력사 초청 '파트너스데이' 개최
-
10
[ET시론] AI시대 통신요금 정책 기준…국가 인프라 가치로 재설계해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