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 코리아 (대표 윤여을)는 확장성과 편집 기능을 높인 포토프린터(모델명 DPP-FP95)를 출시한다고 31일 밝혔다. 세계 최초로 HDMI 단자를 탑재해 프린터를 TV에 연결해 HD화질(1080i)로 사진을 감상할 수 있다. ‘멀티 다이렉트 슬롯’으로 메모리스틱·SD카드 등 다양한 저장장치를 꽂아 사용할 수 있다.
버튼 하나로 초점·적목·노출에 피부잡티까지 보정해 주는 ‘오토 터치업’, 사진에 원하는 메시지나 그림을 삽입 할 수 있는 ‘수퍼임 포즈’ 등 재미있는 기능을 넣었다. 3.6인치 LCD를 채택해 손쉽게 사진을 편집할 수 있다. 가격은 24만9000원이다.
차윤주기자@전자신문, chay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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