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대구본부(본부장 노대전)와 KT전남본부(본부장 송기유)가 31일 지역 대학에 총 1억 450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KT대구본부는 대구경북지역 15개 대학 27명을 ‘IT-마스터 장학생’으로 선발, 전체 등록금 중 50%인 9500만원을 지원했다. IT-마스터 장학생 선발은 IT 분야의 우수인재를 발굴하기 위한 제도로 전 학기 평균평점 3.5점 이상의 IT관련 학과 3학년 재학생에게 주어진다.
KT전남본부는 전남대 등 광주·전남지역 11개 대학에 재학 중인 정보기술(IT) 관련 학과 대학생 20명에게 ‘IT 장학금’으로 5000여 만원을 전달하고 격려했다.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SG칼럼] 폭염 속 유럽 에어컨 논쟁, 그 틈을 파고든 중국
-
2
[ET시론] AI 시대, 공공기관 개인정보 보호는 기술보다 거버넌스가 우선
-
3
[ET톡] K바이오, 돈맥경화 아닌 경로의 문제
-
4
[정유신의 핀테크스토리]AI가 지갑을 여는 시대, 에이전틱 커머스의 개막
-
5
[사설] 'SF AI 선언' 실행이 중요하다
-
6
[이내찬교수의 광고로 보는 통신역사]〈63〉변혁적 AI가 몰고 올 메가시프트 시대에 대비하려면
-
7
[전화성의 기술창업 Targeting] 〈404〉 [AC협회장 주간록114] 초기투자 생태계, 이제는 운영 구조 바꿔야 한다
-
8
[사설] 셀트리온, 국내 1위 넘어 글로벌 1위 질주를
-
9
[ET단상] AI 에이전트 시대, 아이덴티티 거버넌스의 기준은 '최소 권한'이다
-
10
[인사] 고용노동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