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영범 영림원소프트랩 사장(오른쪽)이 지난 30일 청양여자정보고등학교 2학년 김선영 양에게 장학증서를 전달했다. 영림원소프트랩은 지난 2004년에 임직원들의 자발적 참여로 매달 급여의 1%와 회사에서 일정금액을 적립해 운영하는 영림원 1% 클럽을 결성, 가정형편이 어려운 학생 가운데 성적이 우수한 학생에게 장학금을 지급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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