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TT도코모가 사용자의 건강을 체크해줄 수 있는 바이오 센싱 휴대폰 개발에 착수했다고 IDG뉴스가 전했다.
도쿄대학과 공동 연구를 추진중인 이 휴대폰은 DNA칩을 내장, 사용자의 혈압 등 그날의 건강 상태를 체크해주는 것이 특징이다.
산학 공동 연구로 추진 중인 이 프로젝트는 ‘분자 커뮤니케이션’ 연구의 연장선상에 있으며, 근육 단백질의 화학적 작용 등이 핵심 연구과제가 될 예정이다.
NTT도코모는 또 휴대폰이 획득한 건강 정보를 이동통신 네트워크에 실어 원격으로 분석하는 등 다양한 서비스도 개발할 예정이다.
정지연기자@전자신문, jyj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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