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방송·통신솔루션 전문 업체인 리노스(대표 노학영)가 30억원 규모의 자사주를 매입키로 결정했다고 27일 밝혔다.
자사주 신탁 운영 기간은 9월 26일까지 6개월간이며, 교보증권을 통해 장내 매수할 계획이다.
리노스 측은 “리노스 주식의 적정가치 제고를 위해 이러한 결단을 내렸다”며 “이번 자사주 신탁이 회사와 투자자들간의 강한 신뢰감 형성에 밑거름이 될 것이라고 판단한다”고 말했다.
한편, 리노스는 지난해 8월에도 약 20억원 규모의 자사주를 신탁한 바 있다.
안석현기자@전자신문, ahngija@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정부, 구글 고정밀지도 국외반출 허가…국내 서버 가공·보안 조건부 승인
-
2
속보코스피, 미국-이란 전쟁에 한때 6100선 내줘…방산주는 강세
-
3
삼성전자, 2030년까지 국내외 생산 공장 'AI 자율 공장' 전환
-
4
중동 리스크에 13.3조 투입…금융위, 24시간 모니터링 체계 가동
-
5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6
금융당국 100조원 투입 검토…은행권, 12조원+@ 긴급 금융지원 '총력'
-
7
1213회 로또 1등 '5, 11, 25, 27, 36, 38'…18명에 당첨금 각 17억4천만원
-
8
우리은행, 외부와 금융 서비스 '직결망' 구축 추진
-
9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중동 확전 우려에 자산 출렁…유가 급등·비트코인 보합
-
10
BNK금융, 'CEO 연임 특별결의' 도입 검토…지배구조 선진화 고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