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H(대표 노태석)의 포털 파란은 충남 태안 지역 기름 유출 피해자를 위한 ‘태안 파란 바다 살리기-응원의 댓글 캠페인’서 총 434여만원을 모금해 태안 군청에 전달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12월 14일부터 올해 3월 7일까지 진행한 캠페인과 KTH 직원들의 자발적 참여로 모은 성금이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한편, 파란은 4월에 캠페인 모금 내역 및 전달식 현황, 캠페인 참여자 명단 등을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할 계획이다.
정진욱기자@전자신문, cool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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