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신문사는 한국기초과학지원연구원과 공동으로 다음달 3일부터 기초과학 및 원천기술에 관한 지식을 읽기 쉬운 만화로 선보입니다.
이 만화 시리즈는 본지와 한국기초과학지원연구원이 ‘공포의 외인구단’ ‘아마겟돈’ ‘남벌’ ‘천국의 신화’ 등으로 유명한 우리나라 만화계의 대표주자인 이현세 작가와 손잡고 생명공학·나노·환경 등의 전문분야 과학 이야기를 알기 쉽게 전달하기 위해 기획됐습니다.
만화에는 기초과학뿐만 아니라 여러 분야에서 박학다식한 ‘나미르 박사’와 열정이 대단한 ‘까치 연구원’, 미모와 지식을 겸비한 ‘엄지 연구원’ 그리고 기초과학에 깊은 애정을 가진 ‘최전자 연구원’과 여성 저널리스트 ‘이하나 기자’가 등장합니다. 특히 독자들에게 친숙한 ‘까치’와 ‘엄지’가 주인공으로 나서 어려운 기초과학 이야기를 알기 쉽게 설명할 예정입니다.
우선 1차로 총 20여편을 제작하며 향후 과학기술 대국민 홍보용 만화를 지속적으로 연재할 방침입니다. 독자 여러분의 많은 관심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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