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인콤(대표 이명우)은 편리한 사용자접근(UI)을 내세운 내비게이션 아이리버 ‘NV Life’를 27일 출시한다.
이 제품은 ‘쉽고 간편한’이라는 컨셉으로 디자인했다. 운행 중 조작이 편리하도록 조작부를 왼쪽에 배치했다. 메뉴, 볼륨 등 각종 편의 버튼 외에도 운전자가 자주 사용하는 음소거, FM트랜스미터 전원 기능 아이콘을 화면 위에 배치해 빠른 조작이 가능하게 했다. 7인치 WVGA LCD는 800*480의 고해상도를 지원하고 지도는 맵피 유나이티드를 넣었다.
가격은 2Gb 제품이 32만8000원, 4Gb는 35만8000원이며 실시간교통정보(TPEG) 서비스가 가능한 제품은 각 3만원, 2만원이 추가된다. 회사는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구매고객을 대상으로 4월 10일부터 한달간 TPEG 기능을 무상 업그레이드해준다.
차윤주기자@전자신문, chayj@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2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3
삼성전자 “HBM4, 3분기 메모리 매출 과반 예상”
-
4
삼성전기, 2026년 1분기 영업이익 2806억원…전년比 40%↑
-
5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
6
삼성중공업, 1분기 영업이익 2731억원…전년比 122%↑
-
7
LG에너지솔루션, 1분기 매출 6조5550억·2078억 손실 기록
-
8
소프트뱅크-인텔, HBM 대체할 '9층 HB3DM' 기술 공개
-
9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
10
"반도체만 챙기나" 삼성전자 DX 노조 하루 천명 탈퇴…노노 갈등 격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