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선물거래소(KRX)는 코스닥상장법인협의회와 함께 26일 경남지역에 소재한 덕산하이메탈, 용현BM, 일진정공 등 코스닥상장 3개사의 지방합동 기업설명회(IR)를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덕산하이메탈은 1999년 설립된 반도체 및 전자부품 제조업체로 같은 기간 매출액 183억원, 영업이익 55억원을 기록했다. 용현BM은 2002년 설립된 금속단조 제조업체로 작년 매출액 544억원, 영업이익 34억원을 기록했으며 자본금은 34억원이다. 1990년 설립된 일진정공은 열교환기와 압력용기를 주로 생산하며 작년 매출액 751억원, 영업이익 51억원을 거뒀다.
KRX는 지난 2006년부터 부산, 대전, 대구, 호남 등 지방 소재 코스닥기업들을 대상으로 지방합동설명회를 개최해 왔다.
이경민기자@전자신문, km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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