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케이블넷(대표 이관훈)이 지난 21일 경남 창원과 김해, 마산 지역에서 1일 영업 체험 행사를 펼쳤다.
이관훈 대표를 비롯 과장급 이상 간부직원 206명은 이날 가입자 방문을 비롯 거리에서 디지털케이블TV와 초고속 인터넷, 인터넷 전화 등 CJ케이블넷 서비스를 홍보했다.
CJ케이블넷은 간부직원들이 지역주민들과 직접 얼굴을 맞대는 영업 체험 행사가 이번이 처음이라고 소개했다.
CJ케이블넷은 앞으로 간부 직원의 현장 체험 기회를 정기적으로 마련,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경영 전략이 마련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이관훈 대표는 “현장의 중요성은 날로 커지고 있다”며 “고객 요구를 정확히 파악하고 수요에 부응하는 방통 융합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원배기자@전자신문, adolfkim@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아이폰 듀오 승부수…6개월 만에 반납해도 70% 보상
-
2
가민, 최대 320시간 사용 가능한 스마트워치 '엔듀로 4' 출시
-
3
[테크 차이나] 中 스마트폰 시장 역성장…화웨이 독주 속 오포·비보·샤오미 부진
-
4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5
GTA6 국내 심의 통과... '청소년이용불가'로 11월 19일 출시 가능
-
6
삼성 '갤S26 울트라' 등 3개 제품, 美 타임 '올해 최고의 발명품' 선정
-
7
이통3사,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돌입…할인·중고폰 보상 경쟁
-
8
지스타 한 달 앞으로... 캡콤 합류에 한중일 글로벌 신작 총집결
-
9
코나미, '캐슬바니아: 벨몬트의 저주' 정식 출시
-
10
[특별좌담회]글로벌 6G 경쟁 격화…“표준 선점·수익화 모델 확보 우선 해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