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대표 김신배)은 오픈마켓 11번가(www.11st.co.kr)를 통해 오는 21일부터 31일까지 11일 동안 배우 전지현과 유명 진 업체인 트루릴리젼이 함께 제작한 ‘지아나 by 트루릴리젼 예약판매’에 들어간다고 20일 밝혔다. 제품 발송은 내달 1일부터며 구매자 일부에게 캔버스 소재 가방과 팔찌도 준다. 11번가 측은 내년께 이 브랜드를 중국에도 내놓을 계획이다.
김규태기자@전자신문, star@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기고] AI를 탑재한 디지털 트윈, 물리 세계를 통제한다
-
2
[정구민의 테크읽기] '파리모터쇼'로 보는 중국의 공세, 유럽의 위기와 우리의 과제
-
3
[ET톡] SW 생태계 대대적 재정비해야
-
4
[사설] K증시, 충격을 경쟁력으로 메우자
-
5
[ET시론] 딥테크가 만드는 산업 구조의 다양화와 제2·제3의 성장축
-
6
[김장현의 테크와 사람] 〈111〉사이버공격의 시대, 정보보안 일자리가 부상하는 이유
-
7
[데스크라인] 모두의 창업 2기, 다시 서는 희망의 사다리 돼야
-
8
[리더스포럼] AI와 1인 유니콘 시대 도래:솔로프러너 육성
-
9
[테크 차이나] 기계를 팔고 끝나지 않는다…중국 '서비스형 제조' 수익과 책임
-
10
[인사] 재정경제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