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도>
흑선. 수상전 문제. 귀에서 자주 등장하는 형태로 단순하지만 논리적 판단을 요한다.
백은 3수지만 흑은 2수에 불과하다. 수상전에서 이길 수 없는 것처럼 보이지만 백 한 점이 단수쳐 있는 점을 활용하면 역전시킬 수 있다.
<정답도>
흑1로 치중하는 것이 급소다. 백2로 단수치면 흑3으로 그만. 일반적인 수상전에서는 백 한점을 따내면서 흑의 수를 늘리는 것이 요령이지만 지금은 귀의 특수성으로 적용되지 않는다. 백이 1의 자리에 두면 유가무가형태로 흑의 패배기 때문이다.
◆포석
흑선, 다음 네 곳(a, b, c, d) 중 가장 먼저 두어야 할 곳은?
정답= c : 하변 벌림과 협공을 겸한 절호점. 이립삼전의 전개를 하지 않은 하변 백2점을 공격하는 급소점이다. 동시에 좌변 날일자로 걸친 흑 한 점을 간접 지원하는 역할도 지닌다. a, b, d도 모두 한 점 가치가 충분한 수지만 c만큼 시급하지 않다.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2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3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4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5
트럼프, '전쟁리셋'에 유가 재점등…韓 4차 최고가 사실상 무력화
-
6
소프트뱅크-인텔, HBM 대체할 '9층 HB3DM' 기술 공개
-
7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8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
9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
10
中 BYD, 국내에 첫 하이브리드차 출시…전기차 이어 포트폴리오 다각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