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챌(대표 손창욱 www.freechal.com)이 UCC스타 배틀 ‘Mstar’ 프로젝트에 참여하며 오디션에 참여할 신청자들의 동영상 접수를 받기 시작했다.
‘Mstar’는 중국 천진방송국과 ㈜엔터티브가 공동 주관하는 스타 인재 발굴 프로그램. 한·중·일 3국의 UCC사이트에서 자체 이벤트를 통해 선발된 UCC스타가 모여 대항전 형식으로 오디션을 펼친다. 한국에서는 프리챌을 비롯한 각 포털 사이트에서 오디션 접수를 받아 선발된 인원들이 한국 대표로 방송에 참여 할 수 있다.
프리챌은 별도의 ‘Mstar’ 오디션 참가 접수 페이지(http://qtv.freechal.com/event/Mstar/) 를 만들어 지원자들의 접수를 받고 있다. 참가를 원하는 이들은 오디션 UCC 동영상을 만들어 프리챌 QTV 내에 올린 후 ‘Mstar 오디션 접수하기’ 옵션에 체크를 하면 된다.
‘Mstar’는 한달 동안 총 13명 정도의 인원이 스튜디오에서 노래, 댄스 등의 장기를 뽐낸 후 매주 우승자 1명이 월 결선을 치르게 되며, 월 우승자는 분기 결선을 지나 연말 결선에 참가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연말 결선 최종 우승자는 1년간의 전문가의 트레이닝을 거쳐 음반 발매의 기회가 주어진다.
박창규 프리챌 미디어기획팀 팀장은 “프리챌은 ‘Mstar’는 물론 서바이벌 오디션 프로그램인 ‘코리안 아이돌’등 다양한 오디션 프로젝트에 참여하고 있다” 라며 “재능 있는 네티즌들과 전문가만큼이나 뛰어난 실력을 가진 UCC스타들이 프리챌을 통해 자신의 능력을 드러낼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도움을 줄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전자신문인터넷 조정형기자 jeni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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