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사용자제작콘텐츠(UCC) 전문업체인 엠군(대표 신동헌)이 ‘멀티 업로드’ 베타버전을 오픈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는 별도의 프로그램 설치 없이 웹에서 한 번에 10개의 UCC를 바로 올릴 수 있는 서비스라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또 PC 기반의 엠군 전용 동영상 멀티 업로드 인코더인 ‘이지엠(easy-M)’ 서비스도 선보였다. 이 프로그램은 개수와 상관없이 동영상 파일을 일괄적으로 올릴 수 있으며 동영상 구간을 선택적으로 등록할 수도 있다는 것이다.
신동헌 “국내 최초로 도입되는 이번 서비스는 동영상 제작자들의 편의성 강화에 초점을 맞춘 것”이라며 “엠군은 상반기 내 국내 1위 동영상 플랫폼 서비스 업체로 거듭나겠다”고 의지를 다졌다.
정진욱기자@전자신문, coolj@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4000억 온누리상품권 푼다…5조 사회 기여 '시동'
-
2
엔비디아, 韓 R&D 센터 짓는다…젠슨 황 “이미 인력 채용 중”
-
3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결국 '과반' 지위 잃어…2·3 노조는 세불리기
-
4
앤트로픽, AI 에이전트 보안 백서 공개… “제로트러스트 적용해야”
-
5
이통사, 통합요금제 맞춰 온라인 요금제 20~50% 줄인다
-
6
월급쟁이부자들, 삼성전자 출신 김상효 CTO 영입
-
7
단독애플페이 교통카드 충전에 '카카오페이' 추가된다
-
8
中 지커 “한국서 올해 7X 2000대 판매 목표”
-
9
[컴퓨텍스 2026]대만에서도 빛난 'K-반도체 열풍'
-
10
엔비디아 “4가지 큰 선물”…한국 AI센터 서울 유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