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HP(www.hp.co.kr, 대표 최준근)가 4인치(10.2cm) 터치스크린과 윈도우모바일 6 클래식을 탑재한 PDA 신제품(HP아이팩 212엔터프라이즈 핸드헬드)을 출시했다.
이 제품은 SAP등의 기업 프로그램과 연동을 통해 다양한 비즈니스 애플리케이션의 구동이 가능하다.
이를 통해 기업 사용자들은 설치 시간과 관리 비용 절감을 기대할 수 있고 보안 문제에 대한 걱정 없이 애플리케이션, 데이터 및 네트워크에 무선으로 접속할 수 있다.
또한 2,200mAh 리튬 이온 배터리 탑재로 23% 향상된 배터리 수명을 특징으로 하며, 모빌리티가 강화된 것이 특징이다.
전자신문인터넷 조정형기자 jeni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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