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4 생활정보기업 코이드는 ‘114 비즈(BIZ) 서비스’를 일반인들에게 본격 제공한다고 18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휴대전화를 이용해 전화번호를 문의하면 안내종료 후 문의 업체의 전화번호와 약도 등을 문자메시지로 무료 전송해주는 것으로, 음식점의 경우 주요 메뉴까지도 안내받을 수 있다.
이용요금은 서비스 이용 고객에게는 무료이며, 가입업체의 경우 건당 100원∼400원을 부담한다. 서비스는 연중 무효 제공된다.
대전=신선미기자@전자신문, smsh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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