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소닉코리아(대표 주수현)는 110%의 색 재현율을 지원하는 LCD 모니터(모델명 VP50시리즈) 4종을 16일 출시했다.
신제품들은 정밀한 색상과 사실적 이미지 표현을 위해 DCR 기술을 적용, 같은 제품 사양대비 높은 동적명암비와 2ms의 빠른 응답속도를 지원한다는 게 회사측의 설명이다.
VP50시리즈는 높이 좌우회전, 화면 회전 및 기울기 기능 등을 포함한 인체공학적 조정기능을 통해 사용자의 편리성을 더욱 높였다. 22인치 VLED 221wm 제품은 기존 22인치 모니터에 비해 전력 소모가 적으면서도 더 밝은 색상과 수정과 같은 선명한 이미지를 생산해 내는 무수은 LED 백라이트를 탑재했다.
주수현 사장은 “다양한 제품 라인업 구성과 고객 맞춤형 제품으로 친근감 있는 브랜드로 거듭날 것”이라고 말했다.
김동석기자@전자신문, ds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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