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사이버대학교, 브랜드 파워 1위 선정

 열린사이버대학이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이 주관하는 제10차 브랜드파워(K-BPI) 조사에서 사이버대학 부문 1위 브랜드로 선정됐다고 9일 밝혔다. 특히 사이버대학 부문은 올해 처음 조사가 실시됐는데, 국내 17개 사이버대학 중 열린사이버대학이 1위를 차지했다.

 열린사이버대학교 박일탁 대외협력처장은 “학생들의 수요를 적극적으로 반영한 학과 개설과 안정된 커리큘럼 운영, 다양한 기업과의 산·학협력을 통한 실무 적용 등이 학교 브랜드에 대한 호감을 높인 것으로 판단된다”고 말했다.

 한국능률협회컨설팅 브랜드파워 조사는 지난해 10월부터 올해 1월까지 국내 소비활동을 하는 한국인으로 서울 및 6대 광역시에 거주하는 만 15세 이상 60세 미만의 남녀 1만1332명을 대상으로 실시된다. 1대1 개별면접 조사를 통해 179개 산업군의 브랜드를 대상으로 인지도 70%, 충성도 30%의 가중치를 두어 1000점 만점으로 산출된다.

 한편, 열린사이버대학은 국내 최초의 사이버대학으로 온라인창업학과, 보석딜러학과, 사회복지학과 등 14개 학과를 운영 중이며, 성균관대를 비롯한 21개 학교의 컨소시엄과 옥션, 델 등의 기업과 산·학 협약을 맺고 있다. 올해까지 95만명의 졸업생 및 수강생을 배출하는 등 명실상부한 평생교육기관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전경원기자@전자신문, kwj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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